(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선군혁명로선은 우리 시대의 위대한 혁명로선이며 우리 혁명의 백전백승의 기치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남아프리카와 민주꽁고에서 13일과 17일에 진행되였다.
남아프리카진보적사상연구소조 위원장 에디에 케카나는 김정일각하의 로작은 로동계급의 혁명위업수행에서 군대가 노는 역할과 그 지위를 독창적으로 밝힌 력사에 전무후무한 불멸의 로작이라고 강조하고 세계진보적인민들은 그이의 선군정치를 절대적으로 지지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로 하여 오늘 조선은 그 어떤 대적도 감히 덤벼들지 못하는 사회주의강국으로 거연히 서있으며 조선인민은 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승리만을 떨치고있는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민주꽁고청년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은젬바 양가나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김정일각하께서 제시하신 선군혁명로선이야말로 미제의 군사적위협으로부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고 조선인민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할수 있게 하는 가장 정당한 혁명로선이라고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