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중국지역위원회(6.15중국지역위원회)가 20일 발표한 성명에서 6.15공동선언실천 북, 남, 해외측위원회가 조선해방 65돐에 즈음하여 해내외 온 겨레에게 보낸 호소문에 지지를 표명하였다.
성명은 일본은 철면피하게도 과거 범죄행위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한사코 회피하고있으며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에서 깨여나지 못하고 미제와 남조선의 리명박역적패당과 야합하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한 무모한 핵전쟁도발책동에 환장이 되여 날뛰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기치높이 6.15민족공동위원회를 중심으로 단결하여 일본이 조선민족에게 저지른 범죄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반드시 받아내야 한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중국지역위원회는 조국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거족적인 력사적항쟁에 떨쳐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22일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대변인도 일제가 《한일합병조약》을 날조한 때로부터 100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발표한 성명에서 우리 민족은 일본반동들의 시대착오적인 재침책동과 리명박패당의 반공화국대결소동을 추호도 용서치 않을것이며 일본으로부터 사죄와 배상을 끝까지 받아내고야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