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0년 8월 27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선군청년전위를 가지고있는 조선혁명의 전도는 양양하다
(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로동신문》은 조선로동당이 벽을 울리면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천지를 진감시키며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물불을 가리지 않고 투쟁하는 훌륭한 청년대군이 있기에 조선혁명의 전도는 끝없이 양양하다고 강조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위대한 수령의 혁명활동개시와 함께 그 시원이 열리고 총대혁명과 유기적으로 결합되여있으며 당의 령도밑에 세기를 이어 수령의 사상과 존함으로 빛을 뿌리는 바로 여기에 조선청년운동의 근본특징이 있고 불패의 위력이 있다고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의 청년중시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은 가장 숭고한 동지적사랑과 믿음으로 청년문제를 해결해나가게 하며 강성대국건설의 실천투쟁속에서 청년들을 영웅적위훈의 창조자로 키우게 한다는데 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청년들속에서 총대청춘이라는 이름이 선군시대 청년들을 상징하는 시대어로 자랑스럽게 불리우고 인민군군인들처럼 살며 투쟁하는 전사회적기풍이 철저히 확립되고있다.

오늘 우리 청년들은 대고조진군의 모든 전선에서 끊임없는 창조와 기적으로 령도자의 사랑과 믿음, 조국과 인민의 기대에 충직하게 보답하고있다.

당의 선군혁명위업의 충직한 계승자, 이것이 간고하고 시련에 찬 혁명의 길에서 단련되고 굳세여진 우리 청년들의 자랑스러운 모습이다.

우리 청년들은 당의 웅대한 강성대국건설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전투장들에 남먼저 달려나가 청춘의 리상과 포부를 활짝 꽃피우고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우리 식 사회주의를 견결히 수호하는 돌격대가 되고있으며 현대과학기술의 개척자, 선구자로서의 영예를 높이 떨치고있다.

우리 인민은 투철한 혁명적신념과 고상한 정신도덕적품성, 높은 자질을 지닌 우리 청년들의 미더운 모습에서 보다 휘황한 조국의 미래를 보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