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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위훈을 전하는 기념비적창조물들
(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 조선에는 청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대중적영웅주의, 불타는 애국열의에 의하여 수많은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솟아올라 그들의 빛나는 위훈을 전하고있다.

각지 청년들은 새 철길건설과 철도전기화공사, 탄광과 광산개발, 발전소와 살림집건설 등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전투장마다에서 청춘의 열정과 지혜를 남김없이 바쳐왔다.

그들은 조국이 가장 어려운 시련을 겪던 시기에 인민군군인들의 혁명적군인정신을 본받아 대규모 및 중소형발전소들을 일떠세우고 새로운 도로들을 건설하였다.

《청춘을 빛나게 살자!》는 구호밑에 산도 떠옮기고 바다도 메울 혁명적기상과 전투적기백으로 시대의 기념비들을 창조한 조선청년들의 영웅적투쟁정신은 오늘 희천발전소,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 수도의 10만세대살림집건설장 등 그 어디에서나 발휘되고있다.

최근 10여년사이에만 하여도 많은 중요대상들이 새로 건설되거나 훌륭히 개건되여 청년이라는 이름으로 빛나고있다.

청년영웅도로, 안변청년발전소, 금강산청년선철길, 함흥시청년염소목장, 8.28청년종이공장, 금진강흥봉청년발전소, 원산청년발전소를 비롯한 시대의 창조물들은 청년들의 위훈의 새 력사를 전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믿음과 사랑속에 보람찬 삶을 빛내여가는 조선청년들의 영웅적투쟁은 세계 여러 나라 청년들과 진보적인류의 찬양을 받고있다.

그들은 위대한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청년들은 청년영웅도로를 비롯한 중요대상들을 통채로 맡아 건설하였다, 청년들이 이렇듯 커다란 위훈을 세우는 나라는 조선밖에 없다, 경애하는 김정일각하의 청년중시사상이 있어 조선청년들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영웅적위훈을 창조하였다고 격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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