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 교외에 있는 애국렬사릉에 렬사들의 유해가 새로 안치되였다.
그들속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크나큰 신임속에 오래동안 충실히 일해온 당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이였던 강순희, 박민수와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 책임참사였던 전금진, 국가과학원 기계공학연구소 소장이였던 김응삼이 있다.
또한 혁명무력의 강화발전에 공헌한 김일성군사종합대학 전 부총장 권중영, 조선인민군 장령이였던 김성진, 군관이였던 권춘화도 있다.
26일과 27일 렬사들의 유해를 안치하는 의식이 있었다.
묘들에 렬사들의 유해가 안치되고 화환과 꽃다발들이 진정되였다.
김정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당력사연구소 소장, 관계부문 일군들, 유가족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