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우크라이나 《선군의 보검》주체사상연구협회와 우크라이나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협회가 강도적인 《한일합병조약》날조 100년에 즈음한 일본당국자의 담화에 항의하여 23일 자국주재 일본대사관에 편지를 보내였다.
편지는 일본수상의 담화는 일제가 조선인민에게 저지른 만행의 책임을 회피하려는 술책에 지나지 않는다고 지적하였다.
일본당국이 과거죄행에 대한 배상을 외면하고있는것은 여전히 지난 시기 아시아나라 인민들에게 감행한 침략과 략탈을 범죄로 인정하지 않고있다는것을 증명해주고있다고 편지는 까밝혔다.
편지는 조선의 독도에 대한 《령유권》주장과 과거범죄에 대한 배상회피는 전패국인 일본의 군국주의재생을 위한 책동의 일환으로 되며 이러한 행위는 진보적인류의 우려와 항의를 자아내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편지는 일본당국이 조선인강제련행과 일본군위안부범죄 등 과거죄행에 대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사죄,배상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