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엠.감룰 후다와 서기장 쉐이크 라피클 이슬람 바블루가 21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공동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당국이 남조선전역에서 강행하고있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조선정전협정에 대한 란폭한 위반으로, 조선반도와 세계평화에 대한 엄중한 위협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미국과 남조선은 조선반도의 현안문제들을 대화와 협상을 통하여 평화적으로 해결할데 대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의장성명을 존중해야 한다고 담화는 지적하였다.
담화는 공화국이 더욱더 로골화되고있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당국의 반공화국대결과 전쟁책동에 대처하여 자위적억제력을 강화하는것은 응당한 권리이라고 지적하였다.
담화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당국의 침략적인 군사연습을 규탄하고 이를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