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유럽지역위원회(6.15유럽지역위원회)가 22일 성명을 발표하여 남조선의 한상렬목사를 당장 석방할것을 괴뢰당국에 요구하였다.
성명은 남조선괴뢰당국이 6.15공동선언리행을 위해 공화국을 방문하였던 한상렬목사를 체포하고 《보안법》위반으로 몰아 구속한데 대해 규탄하였다.
목사의 공화국방문은 북남사이의 대결과 전쟁위기를 해소하고 평화와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애국심에서 출발한것이라고 성명은 밝혔다.
성명은 목사를 구속한 리명박《정권》의 탄압을 통일운동을 탄압말살하려는 반민족적, 반통일적범죄행위로 락인규탄한다고 밝혔다.
리명박《정권》이 더이상 민족앞에 씻을수 없는 범죄를 저지를것이 아니라 한상렬목사를 석방하며 파쑈악법 《보안법》을 즉시 철페해야 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