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0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 핀란드, 끼르기즈스딴에서 경축집회가, 로씨야, 파키스탄, 네팔에서 토론회와 영화감상회가 20일부터 2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각하께서는 총대우에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승리가 있고 나라와 민족의 번영이 있다는 신념을 지니시고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선인민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시였다고 말하였다.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위원장 깔레비 와르만은 연설에서 선군정치는 국제무대에서 독창적인 정치방식으로 공인되고있다고 하면서 선군정치로 하여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2012년에 반드시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낄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 아.우쑤쁘바예브도 연설에서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에 의하여 조선인민군은 무적의 강군으로 자라났다고 하면서 그이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승승장구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로씨야 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 에쓰.제.우말라또바는 토론회에서 선군조선이 사회주의건설에서 거두고있는 성과들, 특히 조선인민군이 무적의 강군으로 자라난것은 천리혜안의 예지를 지니신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증시해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네팔국회 부의장 뿌르나 꾸마리 수베디는 토론회에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책동은 계속되고있으나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가 있기에 조선반도뿐아니라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이 수호되고있다고 말하였다.
핀란드와 네팔에서 진행된 집회와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의 총대》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