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2돐에 즈음하여 메히꼬사회주의인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꽈우떼목 아메스꾸아 드로문도가 2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것은 인민대중중심의 독창적인 사회주의국가건설의 길을 열어놓은 력사적사변이라고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된후 지난 60여성상 조선인민은 제국주의련합세력과 반동들의 집요한 압살책동을 짓부시며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웠다고 담화는 지적하였다.
담화는 조선인민은 자주성이 강한 인민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그 누구도 무시하거나 건드릴수 없는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기어이 열기 위한 총공격전에서 조선인민이 반드시 승리하리라고 확신한다고 담화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