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평양출판사에서 도서 《민족설화의 세계》(1, 2)를 새로 출판하였다.
도서는 오래전부터 전해져 오는 민족설화유산들을 그 문예학적특성과 형태, 갈래에 따라 고찰하고 분석함으로써 조선의 민족설화의 우수성, 풍부성에 대한 폭넓은 인식을 주고있다.
도서에는 력사책들과 개별적문인들의 문집, 일련의 패사, 야담, 사화, 명인록과 각종 전설집들에 수록된 설화자료들이 종합적으로 정리, 분류, 선택되여 편집되였다.
이밖에 간단한 상식자료들도 실었다.
도서는 독자들에게 귀중하고 우수한 문화유산을 창조한 조선인민의 뛰여난 슬기와 재능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