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을 찾으신 사연
(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45(1956)년 5월 어느 날 평양방직공장을 찾으시였다.
주석께서는 혼타직장에서 타놓은 하얀 솜을 만져보시며 공장일군에게 직물 한m 가격이 얼마인가고 물으시였다.
공장일군이 상점들에서 파는 천가격을 말씀드리였다.
잠시 깊은 생각에 잠기시였던 주석께서는 지금 한m의 값이 너무 비싼데 앞으로는 천값을 지금 가격의 3분의 1로 내리워야 하겠다고 하시였다.
주석께서는 직물값을 낮출수 있는 방도에 대하여 하나하나 밝혀주시며 지배인이 기업관리를 책임적으로 잘하여 원가를 계통적으로 낮추어야 한다고, 그래야 인민들의 생활을 향상시킬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제서야 일군들은 주석께서 이 공장을 찾으신 의도가 무엇인지 알게 되였다.
결국 주석께서는 천생산량이 늘어나는데 맞게 그 값을 낮추어 인민들에게 더 많은 천이 차례지게 하시려고 이 공장을 찾으시였던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