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평양시 10만세대 살림집건설에 가치있는 연구성과들이 도입되여 건설의 속도와 질을 훨씬 높이고 많은 자재와 로력을 절약하고있다.
건설건재분원과 평양건설건재대학에서 연구한 살림집건설에서의 무보식공법과 납작보로 된 골재식시공방법은 일체식공법에 비하여 공사속도가 3~4배 빠르며 세멘트와 골재의 소비량를 훨씬 줄이고있다.
종전에 비해 철근을 25%를 절약할수 있는 랭간틀음철근은 제작설비가 매우 간단하여 건설현장에서 손쉽게 만들어 쓰고있다.
이 철근은 현재 평천과 락랑지구의 여러 시공단위들에 도입되고있다.
서포지구의 살림집건설에서는 공업페설물로 만든 휘틀분리제를 리용하여 휘틀의 수명을 늘이고 건설물의 질을 높이고있다.
속도전청년돌격대관리국에서 내놓은 파라핀고분자방수재는 메움능력과 막을 형성하는 방수능력을 동시에 수행하여 일정한 균렬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수 있다.
이 방수재는 새로 건설하는 건설물들의 물탕크의 방수능력을 최대로 높여 재시공을 없애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