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김일성종합대학에 불멸의 령도자욱을 옮기신 50돐기념 대학 교직원, 학생들의 예술소조공연이 31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당과 국가간부들, 성, 중앙기관, 관계부문 일군들, 대학 교직원, 학생들, 졸업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무대에서 출연자들은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과 거창한 실천으로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앙양을 안아오시고 주체위업실현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어은금병창 《꼭 오실거야》, 이야기와 노래 《사랑의 수영관을 노래하세》를 비롯한 종목들은 김일성종합대학을 명실공히 수령의 대학, 당의 대학으로, 주체교육과학의 최고전당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기울이신 어버이장군님의 불면불휴의 령도와 뜨거운 사랑을 감명깊게 보여주었다.
선군시대 대학생들의 사상정신세계와 생활모습을 보여주는 제창이야기 《사회주의는 우리거야》, 북과 노래 《혁명을 위하여》, 재담 《래일 하자》, 시와 합창 《돌파하라 최첨단을》 등도 무대에 올랐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