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인디아에서는 경축집회와 조선 도서, 사진, 수공예품전람회개막식이, 몽골, 먄마에서는 영화감상회와 사진전시회가, 우간다에서는 주체사상연구조직들의 전국토론회가 8월 20일부터 2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보여주는 도서, 사진들과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출판물들, 조선인민의 창조적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의 대답》, 《조선의 총대》, 《강성대국의 불보라》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서는 연설과 발언들이 있었다.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선군은 사회주의조선의 전통적인 정치방식이라고 하면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군대를 먼저 창건하시고 항일대전을 벌리시여 나라를 해방하신 다음 건당, 건국위업을 실현하신데 대하여,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선군령도로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고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해오신데 대하여 렬거하였다.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은 조선인민은 선군정치에 의하여 마련된 강위력한 군사력이 있음으로 하여 조금도 흔들림없이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전진할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