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파키스탄자력갱생연구협회 위원장 아크라크 아크타르 하미디,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카라치지부 서기장 자베드 안싸리를 비롯한 파키스탄의 정계, 사회계인사 16명이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8월 22일 공동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미국과 남조선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지역의 평화에 대한 위협으로 된다고 하면서 현실은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며 전쟁준비를 로골적으로 다그치고있는 나라가 다름아닌 미국이라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담화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각종 합동군사연습들을 강력히 규탄하며 이를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한다고 강조하였다.
담화는 세계의 모든 평화애호인민들과 민주세력들이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련대성을 표시할것과 미국과 남조선당국으로 하여금 전쟁위협을 당장 중지하도록 요구해나설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