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은 1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의례방문하여온 사령원 장우협중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인민해방군 심양군구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중국인민지원군 조선전선참전 60돐이 되는 뜻깊은 해에 조선을 방문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모택동주석, 주은래총리와 함께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마련하여주신 두 나라 군대와 인민들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는 더욱 강화발전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 또다시 중국을 방문하시여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려세우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자력갱생, 간고분투하여 인민생활향상과 국방력강화를 위한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인민이 당대표자회를 뜻깊게 맞이하며 강성대국건설에서 새로운 전진을 이룩하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