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0년 9월 2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에서 선군령도 50돐 행사
(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0돐에 즈음하여 남아프리카, 방글라데슈, 우간다, 에티오피아에서 집회, 토론회, 친선모임,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8월 18일부터 24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유구한 력사로 빛나는 조선》, 《조선의 대답》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서는 연설과 발언들이 있었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비서인 남아프리카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보나켈레 마주바는 집회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강력한 군사적억제력으로 제국주의자들의 끊임없는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조선을 사회주의보루로 전변시키시였다고 말하였다.

선군정치의 덕으로 조선인민은 2012년까지 강성대국의 대문을 활짝 열기 위한 투쟁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엠.감룰 후다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이 제국주의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선군의 보검으로 단호히 물리치며 사회주의강국으로 빛을 뿌리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서기장 에쓰.엔.쎄르왕가는 친선모임에서 김정일령도자의 선군혁명령도는 조선이 강력한 사회주의국가로 륭성번영하는 새로운 시대를 열어놓았다고 하면서 위대한 령도자를 모신 조선은 끝없이 륭성번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