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한일합병조약》날조 100년이 되는것과 관련한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를 지지하여 8월 26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일본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시급히 사죄하고 배상할것을 요구한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를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조선인민은 일제의 식민지통치로 말미암아 커다란 피해와 고통을 당했다고 하면서 성명은 일본이 늦게나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사죄하고 배상하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한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또한 일본은 합법적인 조직인 총련을 탄압하는 행위를 중지하고 조선에 대한 제재와 독도강탈시도를 당장 철회하여야 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성명은 단체가 일본의 반공화국책동을 반대하는 조선인민의 투쟁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