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윁남사회주의공화국창건 65돐에 즈음하여 레 반 끄 주조 윁남사회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2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박의춘외무상, 박근광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박재경 인민무력부 부부장, 박길연 외무성 부상, 조선윁남친선협회 부위원장인 전영진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과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 국제기구대표들이 초대되였다.
레 반 끄는 연설에서 윁남인민의 민족해방투쟁과 건설사업에 돌려준 조선당과 정부와 인민의 지지성원에 대해 윁남 당과 정부와 인민은 진심으로 되는 감사를 표시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2돐과 조선로동당창건 65돐, 당대표자회를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하여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는 조선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고 그는 말하였다.
박의춘은 연설에서 2007년 10월에 있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존경하는 농 득 마잉총비서동지의 력사적인 평양상봉은 두 나라사이의 관계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킨 획기적인 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정부는 윁남과의 친선협조관계를 언제나 귀중히 여기고 정치, 경제, 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더욱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