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0돐에 즈음하여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8월 2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혁명리론을 전면적으로 정립체계화하시고 그를 실천에 구현하시였다고 하면서 선군혁명령도가 없었다면 조선은 이미 오래전에 미제에 의해 자주권을 상실당했을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성명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천안》호사건을 조작하고 반공화국침략책동을 로골화하고있지만 조선은 끄떡도 하지 않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이것은 김정일동지의 50성상에 걸치는 선군혁명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 위원 하리싱 캉과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강좌장 싸베르 발룰도 이날 담화를 발표하여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