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뉴질랜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협회가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8월 2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남조선전역에서 사상최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을 감행한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침공하기 위한 또 한차례의 전쟁연습으로 조선반도에서의 전쟁위험은 가증되고 조선은 핵억제력을 더욱 강화하는 길로 나가고있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계속되는 대규모적인 전쟁연습소동으로 이 지역의 정세는 날이 갈수록 더욱 격화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위험한 전쟁책동을 중지할것과 뉴질랜드정부가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해 적극 노력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