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상계관작품 경희극 《산울림》공연이 2일부터 혜산에서 시작되였다.
량강도예술극장에서 첫 막을 올린 공연을 도내 당, 정권, 경제기관, 근로단체 일군들, 각계층 근로자들이 관람하였다.
사람들의 정신력에 불을 다는 특출한 매력과 견인력을 가지고 조선인민의 친근한 길동무로, 생활의 교과서로 되고있는 경희극《산울림》공연은 관람자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었다.
출연자들은 천리마시대 인간들의 높은 정신세계와 혁명적인 투쟁기풍을 사회주의농촌의 고유한 정서와 생활에 담아 진실하고 생동하게 펼쳐보였다.
공연은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