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3일부 《로동신문》은 신념과 의지의 강자들인 비전향장기수들의 조국에로의 귀환 10돐에 즈음하여 실은 사설에서 모두가 통일애국투사들처럼 수령결사옹위정신,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굳게 간직하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따라 선군혁명총진군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비전향장기수들의 귀환으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지난 10년간은 조국과 민족을 위한 투쟁의 길에 나선 혁명가, 애국자들의 고귀하고 희생적인 삶은 절대로 헛되지 않으며 반드시 빛을 뿌리게 된다는 혁명의 진리를 현실로 립증해준 나날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비전향장기수들이 한날한시에 귀환하여 인생의 절정에서 행복을 소리높이 구가하는 현실은 공화국이야말로 혁명가들과 인민들의 진정한 어머니품이며 자신들의 운명과 미래를 영원히 맡기고 끝까지 지켜가야 할 사랑과 인덕의 화원이라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비전향장기수들을 귀중히 여기시고 그들을 자애로운 한품에 안아 가장 큰 영광과 행복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전설같은 사랑의 이야기는 조선혁명의 성스러운 동지애의 력사와 더불어 끝없이 전해질것이다.
비전향장기수들의 투쟁과 삶은 자기 수령, 자기 령도자에 대한 신념을 굳게 간직하고 수령과 령도자의 위업을 끝까지 받들어나가는데 혁명전사들의 최상의 영예와 행복, 삶의 보람이 있다는 진리를 깨우쳐주고있다.
사설은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절해고도에서도 좌절을 모르고 자나깨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만을 그리며 굴함없이 싸운 비전향장기수들처럼 한몸바쳐 장군님을 결사옹위하고 그이와 사상과 지향도 하나가 되여 선군혁명의 천만리길을 끝까지 걸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