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0돐과 조선해방 65돐에 즈음하여 캄보쟈에서는 토론회와 영화감상회가, 핀란드에서는 강연회가, 나이제리아에서는 사진전시회가 8월 24일과 25일에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에는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 위원장 유하 끼엑씨는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선군령도로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시고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시였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또한 선군령도로 조선사회의 일심단결을 더욱 강화하시고 조선이 강성대국을 향하여 비약하는 경이적인 현실을 안아오시였다고 하면서 그는 그이께서 펼치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의 희망의 등대이라고 강조하였다.
핀란드의 주체사상신봉자들은 선군정치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만경대》, 《조선의 대답》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핀란드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