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에서는 합동토론회가, 방글라데슈, 단마르크, 먄마에서는 경축집회가 8월 24일과 25일에 진행되였다.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총서기는 토론회에서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는 크지 않은 조선이 세계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과 당당히 맞서 자기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고 승리를 떨칠수 있게 하는 근본요인이라고 말할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전로 김일성주의연구보급협회 위원장도 토론회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지키고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 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 등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각하의 선군혁명령도사는 무적의 군력을 마련하고 반제반미대결전을 승리에로 이끄신 자랑스러운 년대기라고 격찬하였다.
단마르크공산당 전국지도부 위원장 욘 피터슨은 집회에서 김정일동지께서 변화된 현실의 요구에 맞게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정립하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단마르크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