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2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가 8월 3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인민대중이 나라의 주인으로 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고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업적은 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희세의 정치가이신 위대한 김정일각하를 높이 모시여 제국주의자들의 도전과 온갖 시련에도 굴함없이 백전백승하고있으며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해나가는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였다고 담화는 지적하였다.
담화는 김정일각하의 탁월한 선군령도밑에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고 가까운 앞날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성과가 있으리라는 확신을 표명하고 사회주의조선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