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조선인민군대표회에 이어 각지에서 진행된 당대표회들에서는 일치하게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담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대표자회 대표로 높이 추대하였다.
5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이것은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철통같이 뭉친 일심단결의 대서사시적화폭이며 절세의 위인을 변함없이 높이 모시고 김일성조선의 존엄과 위력을 온 누리에 떨쳐나가려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의 힘있는 과시이라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조선로동당이 오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으로서의 존엄과 위용을 온 세상에 떨치며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나가고있는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특히 준엄한 시련이 겹쌓이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선군정치방식을 전면적으로 확립하시여 우리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전체 인민을 사회주의의 견결한 수호자로 키우시며 반제반미대결전과 강성대국건설의 백승의 활로를 열어놓으신것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당과 혁명앞에 쌓아올리신 최대의 업적으로 된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장군님을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장군님의 령도따라 강성대국의 대문을 향하여 질풍같이 내달리고있다. 위대한 장군님만을 굳게 믿고 따르는 천만군민의 절대불변의 신념과 열화같은 흠모심에 기초하여 우리 혁명대오가 불패의 혼연일체를 이루고있기에 우리의 강성대국건설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사설은 절세의 애국자, 천하제일명장이신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있기에 선군조선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