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0돐에 즈음하여 스웨리예, 로씨야, 에티오피아, 인디아, 남아프리카에서 토론회, 도서, 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 8월 19일부터 2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도서, 사진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선군혁명령도업적에 관한 도서, 사진들 그리고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성대국의 불보라》, 《평양의 밤》, 《조선의 총대》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스웨리예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오스카르 묄레비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국가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1960년 8월 25일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시였다고 말하였다.
그이의 선군령도가 있어 조선은 승리의 한길을 걸어올수 있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로씨야과학원 동방학연구소 조선과장 워론쪼브는 선군이야말로 오늘 조선반도의 복잡한 정세에 부합되는 가장 위대한 정치방식이라고 하면서 선군정치가 있어 조선의 자주권과 존엄이 수호되고있는것은 명백한 사실이라고 강조하였다.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키르코스지부소조 책임자 요한네스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는 크지 않은 나라 조선이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과 당당히 맞서 자기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고 승리를 떨칠수 있게 하는 근본요인이라고 언명하였다.
에티오피아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