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0돐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2돐에 즈음하여 벌가리아, 네팔단체들이 8월 22일과 24일에 기념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는 뷸레찐에 《선군혁명령도 50돐》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뷸레찐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때로부터 오늘까지 이 부대를 여러차례 찾아주시고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강화하신데 대하여 전하고 올해 정초에 진행하신 이 땅크사단관하 구분대에 대한 그이의 현지시찰은 선군의 위력으로 사회주의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가실 그이의 드팀없는 의지의 과시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뷸레찐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이 부대가 서울해방전투에 참가하여 위훈을 세운데 대하여, 조선에서 선군의 기치밑에 자위적국방력이 더욱 강화되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일찌기 없었던 눈부신 기적들이 련일 창조되고있는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뷸레찐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기념일》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자립적민족경제를 가진 발전되고 번영하는 나라로 일떠섰다고 지적하였다.
뷸레찐은 《6.15북남공동선언발표 10돐》, 《평화협정체결은 군축의 선결조건》이라는 제목의 글들에서 북남공동선언들은 가장 정당한 통일대강이며 조선민족끼리야말로 6.15통일시대의 민족정신이고 리념이라고 강조하고 조선반도비핵화를 위하여서는 적대관계의 근원인 전쟁상태를 종식시키기 위한 평화협정부터 체결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네팔조선친선협회는 뷸레찐에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소개하는 글을 게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