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중국방문성과를 축하하여 프랑스와 스위스단체들이 성명을 발표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는 1일 성명에서 김정일령도자의 이번 중국방문은 조중친선을 더욱 공고히하고 조선의 대외적권위를 한층 높이는데 크게 기여한 력사적인 방문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령도자의 중국방문성과에 고무된 프랑스조선친선협회는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 번영을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련대성활동을 더욱 광범히 벌려나갈것이라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는 8월 31일 공동성명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올해에 또다시 중국을 방문하시여 전통적인 조중친선협조관계의 강화발전을 힘있게 추동하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메히꼬사회주의인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꽈우떼목 아메스꾸아 드로문도도 이날 발표한 담화에서 김정일동지의 중국방문소식은 국제사회에 충격을 주었으며 거대한 파문을 일으키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메히꼬사회주의인민당의 전체 당원들은 이번 중국방문을 통하여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고 인류의 반제자주위업을 전진시키는데 특출한 공헌을 하신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면서 그이께서 부디 건강하시여 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 세계자주화를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투쟁을 이끄시는 고귀한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실것을 충심으로 축원한다고 담화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