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2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에서는 집회와 토론회가, 기네에서는 강연회가 8월 25일부터 30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건국업적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 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를 비롯한 인사들은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님을 사회주의조선의 시조, 한 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으로 높이 칭송하고 그이께서 쌓아올리신 혁명업적은 세기와 더불어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밑에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된 조선이 앞으로도 승승장구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방글라데슈 보리살선군정치연구회 고문 엠.자한기르 칸은 토론에서 김일성동지께서 공화국을 창건하신것은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공헌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기네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바누 케이타는 《조선의 정신력》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60여년 력사는 경이적인 사변들의 련속이라고 할수 있다고 말하였다.
조선인민의 정신력은 멀지않아 강성대국이라는 거창한 현실을 반드시 안아올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