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 주체사상은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며 강성대국건설의 위력한 보검이라고 강조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주체사상은 사회주의정치강국건설의 근본담보이고 사회주의군사강국건설의 위력한 보검이며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의 확고한 지침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주체사상의 기치높이 공고히 다져온 우리 조국의 정치사상적위력, 일심단결의 위력은 오늘 가장 숭고한 높이에 이르고있다. 세상이 열백번 뒤집힌다고 하여도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여 김일성조선을 영원히 빛내이시려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혁명적신념이 그대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변의 의지로 되고 천만군민이 장군님의 강행군에 심장의 박동과 전진의 보폭을 맞추며 비상한 애국의 열정을 발휘해나가고있는것이 오늘 우리 조국의 자랑찬 현실이다.
당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오늘 우리 조국은 그 어떤 대적도 범접 못하는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다. 무진막강한 위력을 지닌 백두산혁명강군을 주력군으로 하여 온 사회가 정예화, 강군화된 나라, 첨단과학기술에 기초한 국방공업의 강위력한 토대를 갖춘 무적의 강국, 총대중시, 군사중시기풍이 온 나라에 차넘치고 전국가적, 전인민적방위체계가 완비된 강력한 사회주의보루가 오늘의 선군조선이다. 우리 조국이 지금과 같이 핵보유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서고 민족만대의 운명과 미래가 담보된 금성철벽의 요새로 전변된것은 우리 당의 선군정치의 빛나는 결실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는 구호를 높이 들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이 땅우에 주체사상승리의 새시대를 펼쳐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