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2010년 상해세계박람회 조선관의 날 행사가 6일 상해에서 진행되였다.
행사에는 황학원 도시경영상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정부대표단, 박명호 중국주재 조선대사관 공사, 관계부문 일군들과 곽윤충 중국 주택 및 도시농촌건설부 부부장, 요배생 상해세계박람회 중국정부 부총대표, 각계인사들, 상해시민들이 참가하였다.
황학원과 곽윤충은 연설들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올해에 중국을 두차례 방문하시여 호금도동지를 비롯한 중국의 당과 국가 령도자들과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서 공동인식을 이룩하시고 두 나라관계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조선관이 평양의 력사와 문화, 현대적인 건축물, 민족풍습, 인민생활과 함께 공원속의 도시의 면모를 펼쳐보이고있는것으로 하여 사람들의 환영을 받고있는데 대하여 말하였다.
상해세계박람회가 두 나라사이의 정치적신뢰를 공고히 하고 문화적교류와 친선을 증진시키며 조중협조관계를 높은 단계에로 추동하는데 기여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2010년 상해세계박람회 조선관, 중국관, 주제관을 참관하였으며 상해세계박람회구역 아시아광장에서 진행된 평양예술단의 야외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무대에는 합창 불멸의 혁명송가 《김정일장군의 노래》, 남성독창 《정말 좋은 세상이야》, 무용 《장고춤》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이날 저녁 조선관의 날 행사와 관련한 연회와 평양예술단예술인들의 종합공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