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일제에 의한 《한일합병조약》날조 100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8월 29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한일합병조약》의 날조경위와 그 비법성에 대하여 까밝히고 조선을 병탄한것은 한 자주적인 민족을 예속시키기 위해 일본이 감행한 국가테로이며 범죄적인 깡패행위였다고 규탄하였다.
성명은 일제침략자들이 조선을 강점하고 야수적이며 류혈적인 식민지통치를 실시한데 대하여 구체적으로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일본수상이 《한일합병》실행 100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발표한 담화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언급조차 하지 않은것으로서 아무런 가치도 없는것이다.
일본은 과거에 저지른 범죄에 대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사죄하고 배상하여야 하며 략탈해간 모든 문화재들을 반환하여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