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에서는 좌담회와 영화감상회가, 뻬루에서는 평양문화쎈터 개관식과 조선 도서, 사진, 수공예품전람회 개막식이, 나이제리아에서는 토론회가 8월 23일과 25일에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선군정치의 위대한 생활력을 소개하는 도서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을 보여주는 수공예품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김정일장군 뻬루친목회 위원장은 평양문화쎈터에서 조선의 주요기념일들에 즈음하여 다채로운 행사들을 널리 조직함으로써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선군령도를 높이 받들고 미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당당히 맞서나가며 강성대국을 건설해나가는 조선인민의 참모습을 뻬루인민에게 소개선전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나이제리아에서 진행된 《주체사상의 철학적원리와 아프리카에서 철학문제》라는 주제의 토론회에서 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주체사상은 사람은 자기 운명을 틀어쥐고 자기의 신념과 요구에 따라 행동해야 한다는것을 밝혀주고있다, 우리 모두는 자주적발전의 길을 환히 밝혀주는 위대한 주체사상을 깊이 체득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뻬루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