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2돐에 즈음하여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해외동포들이 평양의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경애하는 수령님의 동상을 찾았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꽃바구니가 어버이수령님의 동상앞에 놓여있었다.
동상에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부대, 과학, 교육, 문화예술, 보건, 출판보도기관, 공장, 기업소, 학교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또한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수도와 각지의 뜻깊은 곳들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들에도 꽃바구니들과 꽃다발, 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