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2돐을 경축하여 공화국정부에서는 9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당과 군대, 국가 간부들과 우당위원장들,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책임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통일애국투사 비전향장기수들, 과학, 교육, 문화예술, 보건, 출판보도부문 일군들, 영웅들, 공로자들,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을 비롯한 해외동포대표단들, 동포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가 참가하였다.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무관단성원들, 국제기구대표들, 외국손님들이 연회에 초대되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60여년에 걸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력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영광찬란한 혁명활동력사이라고 하면서 위대한 수령님의 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은 경애하는 장군님에 의하여 견결히 고수되고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력사상 처음으로 수령중심의 국가건설사상과 리론을 제시하고 빛나게 구현하시여 우리 공화국을 김일성동지의 국가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펼치시여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수호하시고 우리 조국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 과학기술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의 열렬한 조국애, 민족애와 단호한 정치적결단, 정력적인 대외활동에 의하여 이 땅우에는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나아가는 6.15통일시대가 펼쳐지게 되였으며 선군조선의 존엄과 지위가 더욱 높아지고 우리 혁명의 국제적련대성이 비상히 강화되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우리 공화국은 김일성동지를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모시고 수령님의 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을 대를 이어 빛내이며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의 로선과 정책을 견결히 옹호하고 결사관철해나갈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