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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에서 로작연구토론회
(평양 9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로작 《아프리카나라들의 농업발전을 위하여》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8월 27일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에서 진행되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70(1981)년 8월 31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에서 동아프리카와 서아프리카에 농업연구소를 내오고 조선의 농업과학자, 기술자들과 해당 나라와 그 주변의 여러 나라 농업과학자, 기술자들이 공동으로 아프리카나라들의 실정에 맞는 농업과학을 연구하여 본보기를 만들고 그것을 일반화하면 동아프리카와 서아프리카 나라들에서 농업을 빨리 발전시켜 식량을 자급자족할수 있을것이라고 가르치시였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이며 주체농법연구회 회장인 쎄꾸나 까마라는 토론에서 김일성주석의 로작은 아프리카나라들의 농업발전의 길을 밝혀주는 백과전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의 세심한 지도와 따뜻한 은정속에 창설된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는 오늘 기네는 물론 아프리카나라들의 농업발전을 힘있게 추동하는 위력한 농업과학연구기지로 전변되여 남남협조의 생활력을 뚜렷이 과시하고있다.

오늘 김정일령도자의 깊은 관심속에 우리 연구소는 농업과학연구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으며 기네의 농업발전에 적극 이바지하고있다.

우리들은 앞으로도 김일성주석의 고전적로작을 더욱 깊이 연구체득하여 농업과학연구사업을 비롯한 모든 활동에 철저히 구현해나감으로써 주석의 존함을 모신 연구소의 영예를 길이 빛내여나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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