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2돐에 즈음하여 지역기구와 먄마 인사들이 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아랍변호사동맹 총서기 이브라힘 이쌈 라리는 담화에서 조선인민은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 행복한 생활을 누리고있으며 신심과 락관에 넘쳐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오늘 조선인민은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밑에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방지하고 평화를 수호하며 강성부흥하는 나라를 건설하고 조국을 통일하기 위해 투쟁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인민이 2012년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의 대문을 열게 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먄마동종의학과학연구소 소장 틴 툰은 담화에서 김일성주석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심으로써 조선인민은 반만년력사에서 처음으로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자기 운명을 자기 손에 틀어쥐고 력사의 새시대를 개척해나가는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인민,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존엄높은 인민으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주석의 건국업적은 탁월한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빛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와 그이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이 있어 김일성조선은 영원히 번영하며 강성대국건설대전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