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8월 25일 통일인사 한상렬목사를 체포한 남조선괴뢰들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괴뢰들이 6.15공동선언발표 10돐을 맞으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하여 공화국북반부를 방문하였던 한상렬목사를 체포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것은 남조선당국이 조선의 평화적통일을 반대할뿐아니라 인민들이 동포들을 만나는것조차 허용하지 않는다는것을 보여준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성명은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는 한상렬목사의 즉시적인 석방을 요구하며 모든 민주세력들이 그의 석방을 위해 노력할것을 호소한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