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2돐에 즈음한 은하수 《9월음악회》가 10일 만수대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당, 무력, 정권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책임일군들, 근로자들,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을 비롯한 해외동포축하단, 대표단, 방문단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 그리고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국제기구대표들, 외국손님들이 음악회를 관람하였다.
공연무대에는 합창 《위대한 우리 조국》, 《김일성대원수 만만세》, 녀성6중창과 합창 《휘날려라 공화국기 우리 삼색기》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시여 나라의 자주적발전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독창적인 선군령도로 공화국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또한 주체조선의 위대한 력사와 전통을 빛나게 이어나갈 천만군민의 굳은 신념과 의지를 사상예술적으로 훌륭히 형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