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붉은청년근위대창건 40돐 중앙보고회가 11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김영춘, 주상성, 당, 무력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평양시내 로농적위대, 붉은청년근위대 지휘성원들과 청년근위대 대원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혁명적민간무력건설에 관한 독창적인 사상을 제시하시고 항일무장투쟁시기의 경험에 기초하여 주체59(1970)년 9월 12일 청년학생들의 반군사조직인 붉은청년근위대를 창건하시였다.
붉은청년근위대가 창건됨으로써 조선에서 전민무장화가 전면적으로 실현되고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하는 전인민적방위체계가 확고히 수립되게 되였으며 일단 유사시에는 전민이 떨쳐나 침략자들을 물리치고 조국과 혁명의 전취물을 믿음직하게 수호할수 있는 튼튼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붉은청년근위대는 자기 발전의 전성기를 맞이하게 되였다.
그이께서는 근위대사업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정치군사적준비와 질적강화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오도록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오일정은 보고에서 붉은청년근위대 지휘성원들과 대원들이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주체적군사사상과 선군령도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가며 당의 군사로선을 철저히 관철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