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엠.자한기르 칸이 일제에 의한 《한일합병조약》날조 100년과 관련하여 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100년전 일제는 조선민족을 말살하기 위하여 국제조약체결의 초보적인 원칙과 규범마저 란폭하게 유린하면서 《한일합병조약》을 강제적방법으로 날조하였다고 까밝혔다.
일제는 비법적으로 조선을 강점하고 야만적인 식민지통치를 실시하면서 조선인민을 저들의 완전한 식민지노예로 전락시켰으며 조선에서 반인륜적범죄를 수많이 저질렀다고 담화는 지적하였다.
담화는 일본이 조선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재난을 들씌운데 대해 성근하게 사죄하고 배상하며 력사외곡행위를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단체는 세계의 모든 평화애호인민들과 함께 일본의 과거범죄를 결산하기 위한 정의의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갈것이라고 담화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