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0년 9월 12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에서 9.9절경축행사
(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2돐에 즈음하여 벌가리아, 프랑스, 스위스, 몽골에서는 집회가, 브라질에서는 조선도서, 사진, 수공예품전람회 개막식이 1일부터 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도서, 사진, 수공예품전람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벌가리아 쓰보게시 시장과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책동을 짓부시고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반드시 승리를 이룩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 대표위원장은 김일성주석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심으로써 조선인민은 나라의 진정한 주인이 되여 참된 삶을 마음껏 누릴수 있게 되였으며 조선은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되였다고 말하였다.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는 미제국주의자들의 군사적위협과 압살책동이 보다 우심해지는 조건에서 조선이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고 조선반도와 아시아,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담보하는 무기로 된다고 그는 말하였다.

브라질 싼 빠울로주 싼또스시 시장은 전람회가 조선에 대한 싼또스시민들을 비롯한 브라질인민의 리해를 도모하고 두 나라 정부와 인민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한층 강화하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벌가리아, 프랑스, 스위스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