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2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에서는 토론회와 영화감상회, 사진전시회가, 기네에서는 강연회와 사진전시회가, 타이에서는 연회와 영화감상회가 8월 31일과 9월 1일에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들에는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성대국의 불보라》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방글라데슈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 발언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심으로써 조선은 당당한 자주독립국가로서 국제무대에 떳떳이 나설수 있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오늘 조선이 정치사상강국으로 온 세상에 위용떨치고있는것은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세련된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계시여 조선은 륭성번영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 쎄꾸나 까마라는 강연에서 조선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군사강국이라고 하면서 이미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오른 조선은 지금 경제강국을 향하여 돌진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 쏭치트 풀랖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인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것을 국가활동과 사회생활에 구현하심으로써 조선혁명의 매 단계에서 빛나는 승리를 거두시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쌓으신 업적은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선군혁명령도밑에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