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봄향기》화장품은 사람들속에서 인기제품으로 널리 애용되고있다.
전국의 백화점들뿐아니라 자그마한 농촌상점들에서까지 판매되여 주민들의 호평을 받고있는 이 화장품은 신의주화장품공장에서 생산하고있다.
《봄향기》화장품은 수질이 좋은 샘물과 유명한 개성고려인삼엑스에 여러가지 약초들을 배합하여 만든 혼합영양제를 주원료로 하고있다.
각이한 용도의 크림과 살결물, 머리영양물들은 인체의 피부를 보호하고 로화를 막으며 탈모를 방지하는데서 매우 리상적이다.
최근 공장에서는 선진과학기술에 기초한 새로운 종류의 기능성화장품개발에 힘을 넣고있다.
얼마전에 생산된 로화방지크림, 미백살결물, 미백영양액, 수세미오이살결물, 몸영양액 등 10여종의 화장품들이 그 대표적인 제품들이다.
이 화장품들은 국내는 물론 중국, 베네수엘라를 비롯한 여러 나라들에 널리 알려져있다.
기술과장 김무현(남자, 44살)은 새 제품들이 녀성들뿐아니라 남성들속에서도 수요가 높다고 하면서 그에 대한 주문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고 말하였다.
지금 공장에서는 《봄향기》화장품의 질을 더욱 높이고 가지수와 량을 늘이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