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2돐에 즈음하여 뻬루, 방글라데슈 단체가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탄생 100돐기념 뻬루준비위원회는 3일 뷸레찐에 경애하는 수령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2돐》이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뷸레찐은 글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고 자주적인 사회주의나라로 전변시키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뷸레찐은 공화국이 전반적무상치료제와 무료의무교육제를 실시하고 세금제도를 철페하였으며 반제반미투쟁에서 앞장서나가고있는데 대해 전하면서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령도따라 강성대국을 향하여 나가는 조선은 선군의 기치밑에 강력한 전쟁억제력을 마련한것으로 하여 세계의 찬양을 받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뷸레찐은 또한 공화국이 지난 기간 세계진보적인민들과의 친선단결을 강화해왔으며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게 하고 자주의 원칙에서 경제건설과 과학기술발전을 힘있게 다그쳐온데 대해 소개하였다.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는 6일 뷸레찐에 김일성주석께서 참다운 자주독립국가의 창건을 온 세상에 선포하신 그때로부터 지난 62년간 공화국은 인민대중중심의 독특한 사회주의국가로 전변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은 오늘 나라의 존엄과 국력이 최상의 경지에 올라선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였다고 뷸레찐은 지적하였다.
뷸레찐은 단체가 조선인민의 조국통일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며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기 위한 그들의 투쟁이 반드시 승리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