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14일부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애국헌신의 강행군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하루를 백날, 천날맞잡이로 투쟁하는 전투적인 일본새에 대고조승리의 근본열쇠가 있다고 하면서 모두다 혁명의 수뇌부두리에 일심단결하여 그이의 당건설업적을 끝없이 빛내이며 강성대국건설에서 일대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사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당건설업적은 조선로동당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투쟁하는 불패의 당으로 만드시고 혁명의 수뇌부를 중심으로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강철같은 통일단결의 전위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신데 있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전당에 위대한 수령님식사업방법과 령도방식을 철저히 확립하신데 있다고 사설은 밝혔다.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우리 당사업을 령도하여오시는 전기간 우리 당을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에 기초한 사상적순결체로 만드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어오시였다.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당을 강화발전시켜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는 우리 당이 복잡다단한 력사의 소용돌이속에서도 사회주의집권당건설의 세기적모범을 창조하며 백승을 떨쳐올수 있게 한 근본원천으로 되였다.
전체 당원들이 위대한 수령님께서 안겨주신 주체형의 붉은 피로 심장을 끓이고 어디서 어떤 바람이 불어와도 주체사상, 선군사상이 가리키는 길로만 전진하는것이 우리 당의 참모습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오늘 우리 당의 통일단결은 최상의 경지에 이르렀으며 당의 전투적위력은 비할바없이 강화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조직적전일체, 행동의 통일체가 바로 백전백승의 조선로동당이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민심을 틀어쥐고 강성대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자기의 전투적위력을 남김없이 떨치고있는 우리 당의 모습에서 위대한 수령님식대로 당건설위업을 이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성을 심장깊이 절감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