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광학쎈터는 안경제작가공기술봉사를 전문으로 하고있다.
최근 이곳에서는 자체의 기술력량과 정보기술설비들에 토대하여 사람들의 시력을 정확히 측정하고 안경알을 교정하는 기술을 개발하였다.
쎈터가 독자적으로 개발도입한 안경제작가공기술은 그 정확성과 정밀도가 높은것으로 하여 국내뿐만아니라 대외적으로도 호평을 받고있다.
쎈터가 운영하는 안경상점에서는 요구자들의 신청에 따라 시력측정과 필요한 안경을 봉사해주고있다.
수천종의 안경테와 안경알을 종합적으로 관리봉사하는 쎈터에서는 동남아시아의 여러 나라들과 시력측정, 렌즈가공 및 교정과 관련한 다양한 기술교류를 진행하고있다.
이 쎈터의 기술집단은 인민에 대한 헌신적인 복무정신으로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잘 보여주고있다.
지배인 김상주(남자, 52살)의 말에 의하면 지난 20여년동안 쎈터에서는 5살부터 95살에 이르기까지의 22만 8,000여명에게 봉사를 하여 그들의 시력증진과 눈보호에 커다란 기여를 하였다.
그중에는 조선주재 여러 나라 대사관 성원들과 세계 각국에서 온 많은 외국인들도 있다.
평양시 보통강구역에 자리잡고있는 이 쎈터는 주체75(1986)년 6월에 개업하였다.(끝)